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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창의도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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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창의도시 부산

⬤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 부산

2009년 영국 브래드포드의 지정을 시작으로 부산은 2014년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유네스코 영화창의도시로 지정되어 활동을 하고 있다. 부산은 영화역사, 산업,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한국을 너머 아시아의 주요 영화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 영화의 행정중심 부산: 센텀시티

해운대구 센텀시티에는 다양한 영화·영상기관들이 모여 있다. 그 중 한국 최고의 미디어 센터인 ‘영화의 전당’에서는 365일 다양한 영화들이 상영되고 있으며, 매년 많은 영화제가 열린다.

    -  부산 소재 영화영상 관련 기관
  • 영화진흥위원회(KOFIC), 부산영상위원회(BFC), 한국영화아카데미(KAFA), 부산아시아영화학교(AFIS), 영상물등급위원회(KMRB), 영화의전당, 부산영화촬영스튜디오,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 부산사운드스테이션,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등

2) 최고의 영화 촬영지 부산

부산은 천만 관객을 돌파한 여러 한국 영화 및 <블랙 펜서>(2018) 등 할리우드 영화의 촬영지로써 영화 촬영의 메카로 자리매김했으며 해운대, 영도, 기장, 자갈치시장, 보수동 책방골목, 광복동 거리 등 근현대 부산의 모습과 부산 바다 일대의 고층빌딩 등 영화 찍기 좋은 명소들이 많이 위치해 있다.

<친구>(2001), <해운대>(2009), <범죄와의전쟁>(2012), <친구2>(2013), <변호인>(2013), <국제시장>(2014), <내부자들>(2015), <베테랑>(2015), <택시운전사>(2017), <블랙팬서>(2018) 등 다수의 영화 및 드라마가 부산에서 촬영되었다.